실화탐사대에 등장한 견미리 전남편 이유비·이다인 생부 탤런트 임영규의 과거 사건사고

출처 : MBN 형질포 특종세상 출처 : MBN 형질포 특종세상

23일 오후 9시 방송된 MBC ‘실화탐사대’에서는 25년간 홀로 세 아이를 키워온 A씨가 임영규에게 1년간 265회에 걸쳐 약 2억원을 송금한 사연이 공개됐습니다. 실화탐사대에서는 견미리의 전 남편으로 알려진 임영규가 미혼모에게 2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문제가 되고 있다고 전하는데, 실화탐사대 사건이 아니더라도 그의 과거 사건사고를 보면 정말 많은 구설수에 올랐음을 알 수 있습니다. 23일 오후 9시 방송된 MBC ‘실화탐사대’에서는 25년간 홀로 세 아이를 키워온 A씨가 임영규에게 1년간 265회에 걸쳐 약 2억원을 송금한 사연이 공개됐습니다. 실화탐사대에서는 견미리의 전 남편으로 알려진 임영규가 미혼모에게 2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문제가 되고 있다고 전하는데, 실화탐사대 사건이 아니더라도 그의 과거 사건사고를 보면 정말 많은 구설수에 올랐음을 알 수 있습니다.

출처 : MBN 형질포 특종세상 출처 : MBN 형질포 특종세상

배우 임영규는 1987년 배우 견미리와 결혼해 이유비와 이다인 두 딸을 두었지만 6년 만인 1993년 이혼했습니다. 이혼 후 이유비, 이다인의 두 딸은 견미리가 맡아 키웠습니다. 이혼 당시 이유비와 이다인의 나이는 각각 만 3세와 만 1세였습니다. 배우 임영규는 1987년 배우 견미리와 결혼해 이유비와 이다인 두 딸을 두었지만 6년 만인 1993년 이혼했습니다. 이혼 후 이유비, 이다인의 두 딸은 견미리가 맡아 키웠습니다. 이혼 당시 이유비와 이다인의 나이는 각각 만 3세와 만 1세였습니다.

출처 : MBN 형질포 특종세상 출처 : MBN 형질포 특종세상

이혼 후 임영규는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유산 165억원으로 미국에서 사업을 시작했지만 모두 실패했습니다. 이후 제2금융권과 제4금융권까지 손을 대면서 재정 상황이 악화됐고, 집을 잃고 찜질방에서 지내다 쫓겨났고, 결국 교회에서 청소를 하며 작은 원룸에서 월세를 내며 살고 있습니다. 당시 다시 살 의지를 불태우는 근황을 전한 임영규는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지만, 최근 수상한 행적이 포착되고 과거 사건 사고가 재조명되면서 여러 논란도 불거지고 있습니다. 이혼 후 임영규는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유산 165억원으로 미국에서 사업을 시작했지만 모두 실패했습니다. 이후 제2금융권과 제4금융권까지 손을 대면서 재정 상황이 악화됐고, 집을 잃고 찜질방에서 지내다 쫓겨났고, 결국 교회에서 청소를 하며 작은 원룸에서 월세를 내며 살고 있습니다. 당시 다시 살 의지를 불태우는 근황을 전한 임영규는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지만, 최근 수상한 행적이 포착되고 과거 사건 사고가 재조명되면서 여러 논란도 불거지고 있습니다.

출처 : MBN 형질포 특종세상 출처 : MBN 형질포 특종세상

견미리는 임영규와 이혼한 뒤 4년 만에 사업가 이홍헌과 재혼해 현재 연예계 주식부자로 막대한 재산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남편과 함께 주가조작, 부당이득, 주식사기 등으로 비난을 받았지만 그녀는 일주일 동안 팔지 않아 이득을 본 적이 없다는 주장을 펴고 있습니다. 남편의 주가조작 논란도 2019년 8월 22일 항소심에서 허위사실 공시를 통한 주가조작으로 보기 어렵고, 기업의 회생을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는 등의 이유로 무죄 판결을 받아 아직도 대법원 판결을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견미리는 임영규와 이혼한 뒤 4년 만에 사업가 이홍헌과 재혼해 현재 연예계 주식부자로 막대한 재산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남편과 함께 주가조작, 부당이득, 주식사기 등으로 비난을 받았지만 그녀는 일주일 동안 팔지 않아 이득을 본 적이 없다는 주장을 펴고 있습니다. 남편의 주가조작 논란도 2019년 8월 22일 항소심에서 허위사실 공시를 통한 주가조작으로 보기 어렵고, 기업의 회생을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는 등의 이유로 무죄 판결을 받아 아직도 대법원 판결을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출처 : MBN 형질포 특종세상 출처 : MBN 형질포 특종세상

반면 임영규는 배우로서의 활동이 미미하고, 아버지에게 받은 거액의 유산으로 연이어 사업에 실패해 모든 재산을 잃었다고 고백했습니다. 현재 경제적인 문제로 인해 재산이 거의 없는 상태라고 알려졌고, 최근에는 금전 탈취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1980년대 MBC 드라마 ‘조선왕조 오백년’에서 연산군 역을 맡는 등 잘나가는 탤런트로 애초에 엄청난 부잣집에서 태어나 물려받은 재산도 어마어마했지만 사업 실패와 너무 화려한 생활로 현재는 발가벗고 있는 상황입니다. 당시 터무니없이 집값이 비싼 미국 산타모니카에 방 16개짜리 대저택을 구했지만 초호화 저택에 외제차 구입과 파티 등 방탕한 생활을 하면서 2년 반 만에 165억원의 재산을 잃었다고 합니다. 드라마 조연출을 폭행해 당시 촬영 중이던 조선조 500년 4부 ‘풍란’이 중단될 뻔한 소동도 있었고, 사건사고로 사회면을 장식해 현재 전과 9범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반면 임영규는 배우로서의 활동이 미미하고, 아버지에게 받은 거액의 유산으로 연이어 사업에 실패해 모든 재산을 잃었다고 고백했습니다. 현재 경제적인 문제로 인해 재산이 거의 없는 상태라고 알려졌고, 최근에는 금전 탈취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1980년대 MBC 드라마 ‘조선왕조 오백년’에서 연산군 역을 맡는 등 잘나가는 탤런트로 애초에 엄청난 부잣집에서 태어나 물려받은 재산도 어마어마했지만 사업 실패와 너무 화려한 생활로 현재는 발가벗고 있는 상황입니다. 당시 터무니없이 집값이 비싼 미국 산타모니카에 방 16개짜리 대저택을 구했지만 초호화 저택에 외제차 구입과 파티 등 방탕한 생활을 하면서 2년 반 만에 165억원의 재산을 잃었다고 합니다. 드라마 조연출을 폭행해 당시 촬영 중이던 조선조 500년 4부 ‘풍란’이 중단될 뻔한 소동도 있었고, 사건사고로 사회면을 장식해 현재 전과 9범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출처 : MBN 형질포 특종세상 출처 : MBN 형질포 특종세상

과거 사건사고를 나열해 보면 1996년에 위약판매 사기사건 18명 중 한 명으로 약식기소돼 벌금형을 선고받았는데, 당시 파장이 너무 커서 연류되고 있는 모든 사람이 방송정지를 당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그는 1995년 SBS 창희빈을 마지막으로 배우 생활을 은퇴하고 미국으로 건너갔습니다. 그해 연말에는 카페에서 술을 마신 뒤 종업원을 성폭행하려다 상처를 입힌 일이 걸려 또 구속됐고, 이후 조용히 행복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2003년에는 술값을 내지 않아 사기 혐의로 긴급체포됐습니다. 이어 2007년에는 술값을 내지 않아 체포됐고, 곧 폭행사건에 연루돼 또 말썽이 나 같은 해 12월에도 또 폭행사건을 일으켰고, 이후 잠적해 숨어 지내다 이듬해 5월 붙잡혔습니다. 그리고 2개월 후에는 택시 운전사를 폭행하고 또 체포되었습니다. 2010년에는 술집에서 술을 마시다가 다른 손님과 시비가 붙어 가게 기물을 파손하는 등 난동을 부렸고, 이후 방송 활동을 재개해 활동을 재개하지만 2013년에도 나이트클럽에서 술값을 내지 않아 사기 혐의로 체포됐다가 무혐의로 풀려났습니다. 2014년에는 택시비를 내지 않아 무임승차 혐의로 즉결심판을 받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또 술집에서 소란을 피워 입건돼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하지만 사건·사고만 있었던 것은 아니고 선행도 있었는데 2015년 8월 그의 신고로 보이스피싱 인출책을 잡았다고 합니다. 오랜만에 선행을 한 대가로 포상금 50만원도 받았고, 이때 많은 대중들은 이 일을 계기로 개과천선하여 제대로 된 삶을 살 것이라고 기대를 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2년 뒤인 2017년 5월 17일 폭행 혐의로 다시 불구속 입건되면서 기사가 여전히 비윤리적인 삶을 살고 있음을 인증했습니다. 지난 2021년 방송된 MBN ‘현장르포 특종의 세계’에서 전해진 근황에 따르면 지하철에서 우연히 만난 전도사님을 통해 교회의 도움을 받아 원룸에서 살고 있다고 전해졌습니다. 하지만 같은 해 12월 10일 코로나19 시기라 마스크를 써달라고 요구하는 택시기사에게 10분 가까이 욕설을 퍼붓고 홧김에 주먹까지 치켜들고 일행이 만류해 폭행으로 이어지지 않은 사실이 다시 드러났고, 이후 술김에 저지른 실수라고 뒤늦게 사과하기도 했습니다. 과거 사건사고를 나열해 보면 1996년에 위약판매 사기사건 18명 중 한 명으로 약식기소돼 벌금형을 선고받았는데, 당시 파장이 너무 커서 연류되고 있는 모든 사람이 방송정지를 당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그는 1995년 SBS 창희빈을 마지막으로 배우 생활을 은퇴하고 미국으로 건너갔습니다. 그해 연말에는 카페에서 술을 마신 뒤 종업원을 성폭행하려다 상처를 입힌 일이 걸려 또 구속됐고, 이후 조용히 행복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2003년에는 술값을 내지 않아 사기 혐의로 긴급체포됐습니다. 이어 2007년에는 술값을 내지 않아 체포됐고, 곧 폭행사건에 연루돼 또 말썽이 나 같은 해 12월에도 또 폭행사건을 일으켰고, 이후 잠적해 숨어 지내다 이듬해 5월 붙잡혔습니다. 그리고 2개월 후에는 택시 운전사를 폭행하고 또 체포되었습니다. 2010년에는 술집에서 술을 마시다가 다른 손님과 시비가 붙어 가게 기물을 파손하는 등 난동을 부렸고, 이후 방송 활동을 재개해 활동을 재개하지만 2013년에도 나이트클럽에서 술값을 내지 않아 사기 혐의로 체포됐다가 무혐의로 풀려났습니다. 2014년에는 택시비를 내지 않아 무임승차 혐의로 즉결심판을 받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또 술집에서 소란을 피워 입건돼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하지만 사건·사고만 있었던 것은 아니고 선행도 있었는데 2015년 8월 그의 신고로 보이스피싱 인출책을 잡았다고 합니다. 오랜만에 선행을 한 대가로 포상금 50만원도 받았고, 이때 많은 대중들은 이 일을 계기로 개과천선하여 제대로 된 삶을 살 것이라고 기대를 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2년 뒤인 2017년 5월 17일 폭행 혐의로 다시 불구속 입건되면서 기사가 여전히 비윤리적인 삶을 살고 있음을 인증했습니다. 지난 2021년 방송된 MBN ‘현장르포 특종의 세계’에서 전해진 근황에 따르면 지하철에서 우연히 만난 전도사님을 통해 교회의 도움을 받아 원룸에서 살고 있다고 전해졌습니다. 하지만 같은 해 12월 10일 코로나19 시기라 마스크를 써달라고 요구하는 택시기사에게 10분 가까이 욕설을 퍼붓고 홧김에 주먹까지 치켜들고 일행이 만류해 폭행으로 이어지지 않은 사실이 다시 드러났고, 이후 술김에 저지른 실수라고 뒤늦게 사과하기도 했습니다.

출처 : MBN 형질포 특종세상 출처 : MBN 형질포 특종세상

#실화탐사대 #견미리 #전남편 #이유비 #이다인 #생부 #탤런트 #임영규의 #과거#사건#사고#실화탐사대#견미리#전남편#이유비#이다인#생부\탤런트\임영규의\과거\사건\사고

error: Content is protected !!